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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ren Kairen 체험하기

Company

세계는 약속으로 움직이는데,
소프트웨어는 필드만 기억한다.

공급사는 기록 행이 되고, 구매사는 계정이 되고, 약속은 첨부파일이 되고, 협상은 이메일 스레드에 갇힙니다. Kairen은 그 간극을 닫기 위해 존재합니다.

Why procurement

가장 잔인하게
구체적인 곳에서
시작합니다.

회사는 법적으로는 개체지만 경제적으로는 관계로 작동합니다. 자신을 믿고 구매하는 고객, 응답하는 공급사, 지켜낸 약속, 받아들인 리스크, 그리고 끝내 감당해야 하는 결정들이 회사를 만듭니다.

Procurement는 그 관계가 가장 구체적으로 드러나는 곳입니다. 요구 조건, 견적, 가격, 품질, 납기, 리스크, 신뢰, 협상, 그리고 결과. 돈이 움직이고, 관성이 숨고, 비싼 후회가 시작되는 자리입니다.

Kairen은 회사를 포털 안에 가두지 않습니다. 사람의 판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가장 싼 공급사를 약속하지 않습니다. 결정이 비싸지기 전에 그 관계를 비출 뿐입니다.

Procurement는 첫 번째 증명장이고, 회사와 회사 사이의 명료함이 더 큰 목표입니다.

How Kairen works

일하는 기준.

  1. 01 자동화보다 명료함이 먼저다 시스템은 먼저 현실을 보이게 해야 합니다. 상태가 이해된 다음에야 자동화가 의미를 가집니다.
  2. 02 판단은 추적 가능해야 한다 중요한 결정은 맥락, 근거, 담당, 검토 경로를 함께 남깁니다. 결론만 남은 결정은 다음 번에 다시 처음부터 시작됩니다.
  3. 03 근거의 상태를 숨기지 않는다 합성 검증과 고객 증거를 같은 말로 부르지 않습니다. 무엇이 확인됐고 무엇이 아직인지 제품과 회사 문서 모두에서 구분합니다.
  4. 04 외부에 영향을 주는 실행에는 사람의 승인을 둔다 공급사에게 나가는 연락, 발주로 이어지는 결정, 공개되는 주장은 사람이 승인한 뒤에만 확정됩니다.
  5. 05 실행은 기억을 남겨야 한다 한 번의 결정이 다음 결정의 출발점이 되도록, 전제·약속·결과를 다시 읽을 수 있는 형태로 보관합니다.

Current state

지금 어디쯤인지
그대로 씁니다.

초기 단계 회사가 스스로를 실제보다 크게 보이게 만드는 방식으로는, 정확히 그런 것을 경계하는 제품을 만들 수 없다고 봅니다.

Proof level — synthetic
제품
Kairen Covenant — RFQ부터 PO 직전까지의 결정 통제. 합성 시나리오로 한 흐름을 검증하는 단계입니다.
현재 관문
MVP 빌드·테스트 가능성 확보. 고객 증거는 그다음 관문입니다.
고객 사례
공개할 고객 사례가 없습니다. 만들어지면 허가를 받고 공개합니다.
초기 팀입니다. 함께할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Contact

어떤 이야기든 같은 주소로 옵니다.

Custo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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